평화의전당 로고
Quick
Menu
햄버거메뉴 닫기버튼

2026 샬롬문화영성강좌. 우리 신비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6-20 조회수 : 20

 

평화의 전당 문화영성 강좌

우리 신비가: 김홍섭, 방유룡, 장일순, 구상, 권정생, 정호경

 

<산 바람 하느님 그리고 나>라는 일기를 남긴 김정훈 부제의 아버지이며, <무상을 넘어서>라는 책으로 다가왔던 김홍섭 판사, 아시아의 종교심성으로 하느님을 만난 방유룡 신부, 서학과 동학을 아우른 생명사상가 장일순 선생, 격동하는 역사 한가운데서 영원한 실존을 고민했던 구상 시인, 눈물겹게 아름다운 영혼 권정생 작가, 몸으로 가난과 노동을 살아낸 농민사제 정호경 신부의 이름을 다시 불러 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이분들의 이름을 곱게 불러드리며, 그분들의 삶과 영성을 되짚어 봅니다. 한여름, 시원한 매미소리처럼 이분들의 음성을 듣고, 휴가처럼 싱그러운 사람 공부를 해보자고 여러분께 청합니다. 그 길에서 문득 영원한 청춘이신 하느님 그분을 알아보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강사: 한상봉 (가톨릭일꾼 편집장)

일정: 77~825, 6, 매주 화요일 오후 2~4

*여름휴가가 집중되는 2주간은 휴강합니다.

장소: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 1층 교육실

강의 방법: 현장강의 + 동영상 강의

수강료: 12만원

[송금계좌] 농협 352-1189-4554-13 한상봉-가톨릭일꾼

수강신청(아래 주소 클릭해 신청서 작성)

https://docs.google.com/forms/d/1PqGkbM0l9m5dDSkydpHwxItKlEN-o1yO1FFIFi2F2-0/

 

강의 일정

1(7/7) 순례하는 영성, 김홍섭 판사

2(7/14) 면형무아, 방유룡 신부

3(7/21) 걸어다니는 동학, 무위당 장일순

4(8/11) 영원을 향한 구도자, 구상 시인

5(8/18) 가난했지만 행복한 신비가, 권정생 작가

6(8/25) 농민이 되어 흙으로 돌아간, 정호경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