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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일꾼 영성묵상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8-29 조회수 : 36

 

철학적 에세이 <예언자>로 유명한 칼릴 지브란(Gibran Kahlil Gibran, 1883-1931)은 레바논 출신의 화가이며 시인이며 작가입니다. 레바논의 삼나무숲을 사랑했고, ‘사랑’에 관한 깊은 명상을 자아내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브란은 <예언자>에서 “사랑할 때 그대는 ‘신이 내 가슴 속에 있다’라고 말해선 안 된다. 그보다는 ‘나는 신의 가슴 속에 있다’라고 말해야 한다”고 전하며 사랑이 이끄는 길을 따라가라고 조언합니다. 거기에 구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곡식단을 거두듯이 그대를 자기에게로 거두어들이고,
사랑은 그대를 타작해 알몸으로 만들고,
사랑은 그대를 키질해 껍질을 털어 버린다.
또한 사랑은 그대를 갈아 흰 가루로 만들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그대를 반죽한다.
그런 다음 신의 신성한 잔치를 위한 신성한 빵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성스런 불꽃 위에 올려놓는다.”(<예언자>, 칼릴 지브란)

이번 묵상회에서는 칼릴 지브란과 관련된 영화를 감상하고, 칼릴 지브란의 생애에 담긴 영적 여정을 살피면서, 지브란에게서 사랑으로 비롯된 삶의 본질을 헤아리는 지혜를 청합니다. 

“모든 시인은 예언자” 칼릴 지브란 묵상회(하루피정)

◆ 주제: “나는 신의 가슴 속에 있다"
◆ 강의 및 진행: 한상봉(가톨릭일꾼 편집장)


◆ 일시와 장소:
[전주 묵상회] 9월 3일 (목) 오전 10시~오후 5시,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
[서울 묵상회] 8월 31일 (월) 오전 10시~오후 5시, 명동 전진상영성센터
[동영상 참여] 9월 2일에 영화/편집된 강의동영상과 자료를 단톡방을 통해 제공해 드립니다. 


◆ 수강료: 현장 참여 6만원 (점심식사비 포함)/ 동영상 참여 4만원
[송금계좌] 농협 352-1189-4554-13 한상봉-가톨릭일꾼
◆ 프로그램:
1부 (10:00~12:00) 영화감상 '예언자'  
2부 (13:00~17:00) 강의와 묵상 나눔
       : 칼릴 지브란의 생애와 영성 “나는 신의 가슴 속에 있다"


◆ 참가신청 및 문의:
[전주 묵상회 신청]
031-941-2736 (가톨릭일꾼)
▶아래 클릭해서 신청서 작성 후 수강료 입금
https://docs.google.com/forms/평화의 전당 묵상회 신청

[서울 묵상회 신청]
02-726-0700 (전진상영성센터)
▶아래 클릭해서 신청서 작성 후 수강료 입금
https://www.jjscen./서울 전진상 묵상회 신청

[동영상 강의 신청]
031-941-2736(가톨릭일꾼)
▶아래 클릭해서 신청서 작성 후 수강료 입금
https://www.jjscen./동영상 강의 신청

출처 : 가톨릭일꾼(http://www.catholicworker.kr)